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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밖에서 승리하라
2013.03.26|CEO예배 > 예수CEO교회 나눔
www.everceo.kr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성전을 웅장하게 짓는 데 열광하나 예수님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원한 성전을 짓는 데 열중하신다. 교황 레오 10세는 베드로 성당을 완공해 자기 이름을 날리고자 면죄부를 팔아 엄청난 건...
우주적인 영향력으로 산다
2013.03.01|CEO예배 > 예수CEO교회 나눔
www.everceo.kr 인생은 점점 확대되는 것이지, 위축되는 것이 아니다. 후회가 꿈을 대신하는 순간부터 우리는 늙기 시작한다. '이것이 내 것'이라며 당당히 내놓을 수 있을 때까지 조바심을 달래며 나만의 주특기를 길러야 한다....
과욕과 몰락
2013.02.21|CEO예배 > 예수CEO교회 나눔
하늘은 백성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왕들을 세웠으나 왕들은 자신들의 배를 위해 백성을 동원하고 성을 쌓거나 전쟁을 벌였다. 끝없는 자기 팽창주의의 말로는 하늘의 무자비한 심판과 완전한 파멸이다. “이 개들은 탐욕이 심하여 족...
안개 길과 믿음
2013.02.18|CEO예배 > 예수CEO교회 나눔
www.everceo.kr 봄에 피는 꽃도 있고 여름에 피는 꽃도 있고 심지어 겨울에 피는 꽃도 있다. 사람마다 꽃이 피는 계절이 따로 있다. 밝은 대로가 아니라 애매모호한 안개 길을 가는 것이 믿음이다. 안개 길을 헤치다 보면 조금씩 ...
개인용품 같은 신의 문제
2013.02.11|CEO예배 > 예수CEO교회 나눔
www.everceo.kr 우리나라 개신교 교회의 하나님은 지나치게 개인적이고 심리적인 신으로 위축돼 있는 듯하다. 손 안의 작은 신상처럼 지극히 개인용도의 신 같다. 유모 내지는 몸종과도 같은 신이다. 성경의 하나님은 사회적, 다...
오정현 목사, 박사학위 문제
2013.02.07|CEO예배 > 예수CEO교회 나눔
학사 논문도 아니고 박사 논문인데 왜 인용처를 밝히지 않았을까요. 여기저기 베껴 썼어도 자기 생각을 집어넣고 인용처를 밝혔으면 표절을 모면할 수 있었을 텐데 안타깝습니다. http://goo.gl/FMeK5 큰 건물, 많은 사람, 박사학위...
정복의 왕과 평화의 왕
2013.01.29|CEO예배 > 예수CEO교회 나눔
중동 지역을 평정했던 앗시리아를 메디아가 먹었고, 메디아는 물론 메디아와 함께 부상했던 바빌로니아까지 페르시아가 먹었고,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는 페르시아를 먹었다. 그 격동의 400년간 수많은 예언자들이 이스라엘 땅...
2030불패모임과 4050불패모임
2013.01.08|CEO예배 > 예수CEO교회 나눔
"2030 불패모임과 4050 불패모임" 나는 개신교 목사다. 어느 날 하나님으로부터 "창조한국"의 사명을 받았다. 이 사명은 "교회 밖의 사회현장에서 잘해내는 인재"를 길러내는 방식으로 실현될 것이다. 그래서 "교회 밖의 사회 속...
외침만 있고 콘텐츠가 없다
2012.10.08|CEO예배 > 예수CEO교회 나눔
고 김창인 목사님은 신사참배 반대로 고초도 당하셨고 한국교회를 크게 부흥시킨 위인이셨다. 그분의 가방을 들기에도 부족한 나이지만 감히 단언하자면 그분의 별세와 함께 교회당 건물중심의 1세대 리더십은 완전히 종료된 듯하다. 이...
크리스천과 전투기술
2012.10.01|CEO예배 > 예수CEO교회 나눔
신앙은 개인주의와 공동체주의가 함께 가야 하고 신학은 심리학과 사회학이 함께 가야 한다. 그 동안 한국교회는 공동체주의와 사회학이 약했다. 교회 밖의 사회에서 착하게 잘해내야 한다. 크리스천은 하나님도, 자신도 알아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