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CEO십만일자리 창조한국 국민본부
110108 제4기 1회(총48회)
크리스천 CEO 멘토링
(CCM: Christian CEO Mentoring)
1부 특강: 찬송/ 기도/ 말씀과 영상/ 결심기도/ 헌금기도와 축도
(모임 전이나 후에 자원하는 분은 자율적으로 후원금을 헌금함에 드린다)
2부 포럼: 신입회원 소개/ 개인적용과 나눔
(성경구절, 메시지, 영상을 통해 깨달은 것, 적용할 것, 그리고 나누고 싶은 비즈니스와 사생활을 말하고 경청하고 지지한다)
3부 교제: 점심식사와 비즈니스 교제
(시간이 가능한 분은 식사하며 더 깊은 비즈니스 교제를 한다)
1. www.corewel.com ‘일만CEO 코아웰컴’…CCM은 비즈니스 현장의 다양한 문제에 해답이 되는 지혜의 발상을 제공합니다.
2. 다양한 영역본부를 조직하기 위한 첫 출발로 2부의 소그룹 포럼 때, 컨텐츠본부(김동복)를 가동합니다. 또한 CCM 공동사업성 검토를 위해 커피원두 및 상조팀(신승하), 스마트폰팀(류대한)도 진행됩니다.
3. www.facebook.com의 “코아SNS” 그룹에 가입하시면 함께 SNS 서포터즈 파워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밑바닥 대중과 소통하려는 Facebook이 계속 대세입니다.
4. 7대 경제단체, “크리스천CEO연합”을 결성하기 위해 매주 목요아침 7시, 양재동 (주)고구려 사무실에서 준비위 모임을 갖습니다.
5. CCM 내부에서 회원끼리의 개별적인 금전거래, 협업, 동업은 상대방의 비즈니스 실체를 신중하게 따져보고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6. 다모아그룹의 기독통합의료생활협동조합이 1월중 창립대회를 갖습니다. 조합원 입회비 3만 원이며 각종 혜택을 받게 됩니다(류대한 본부장 010-2940-3999)
110108 총48회 CCM “기회의 길목”(출2:1-6)
[48회 특강 영상]
[영상] 사자 사냥질주
2011년 115세인 한국 최고령기업, 두산그룹은 술 사업을 버리고 중공업을 선택했다. 그 결과, 1998년 대비 10년간 연평균 25%씩 성장했고 기업가치는 23배 폭증했다. 2011년 들어 스타벅스는 로고에서 ‘STARBUCKS’와 ‘COFFEE’를 버렸다. 커피 밖으로 진출하겠다는 의지의 천명이다.
늘 꼴등인 기업은 있어도 늘 일등인 기업은 없다. 한 기업의 위대한 시기는 있어도 늘 위대한 기업은 없다. 안팎으로 변하지 않으면 어느 새 사라지고 만다. 변해야 산다. 뛰어야 산다. 민첩하게 질주하는 2011년의 개인과 가정과 일터와 CCM이 되자. “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자는 부하게 되느니라”(잠10:4).
[영상] 사자 사냥기술/ 돌고래 사냥기술/ 곰 사냥기술
성공=훈련과 준비와 기술과 기회. 익숙한 전문기술이 있는가.
[영상] 곰 길목사냥/ 고난도 사냥길목/ 해오라기 길목사냥/ 커피 길목장사
산에는 산맥, 광산에는 광맥, 물에는 수맥, 피에는 혈맥, 침술에는 침맥, 사람에게는 인맥이 있다. 비즈니스에도 금맥이 있고 신앙에도 영맥이 있다. 맥도 모르고 침통을 흔들어서는 안 된다. 헛다리를 잡고 헛수고를 해서는 안 된다. 맥을 짚고 알고 잡아야 한다. 그런데 맥은 주로 깊고 험한 곳에 있다. 그래서 용기와 도전과 투자가 요구된다. 기회의 길목도 그렇다.
길목 중의 길목, 명량의 해전을 앞두고 이순신 장군은 얼마 안 남은 수병들을 독려했다. “한 사람이 길목을 지키면 1,000명을 두렵게 할 수 있다.” 오프라인 길목, 온라인 길목, SNS 길목, 모바일 길목. 돈을 추격하지 말고 돈의 길목을 찾고 만들고 붙잡고 지켜라.
모세의 어머니는 준비의 사람, 길목의 사람, 기회의 사람이었다. “…그를 위하여 갈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진을 칠하고 아이를 거기 담아 하숫가 갈대 사이에 두고”(출2:3). “하숫가 갈대 사이”가 길목이었다. 아이 모세를 살림으로써 장차 200만 명의 동족도 살릴 수 있었다. 그녀는 길목을 찾기 위해 현장답사, 현장관찰을 자주 했을 것이다. 길목을 찾고 잡고 유지하고 발전시키려면 열정과 근면이 뒷받침돼야 한다.
삭개오는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는 길목을 잡았고, 예수님의 특별한 관심을 받았고, 예수님을 열렬히 추종했다. “앞으로 달려가 보기 위하여 뽕나무에 올라가니 이는 예수께서 그리로 지나가시게 됨이러라”(눅19:4). “예수께서 그곳에 이르사 우러러 보시고 이르시되 삭개오야, 속히 내려오라. 내가 오늘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하시니”(눅19:5).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하거늘”(눅19:6).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배나 갚겠나이다”(눅19:8). 훌륭한 조언과 특별한 관심을 받고 싶다면 열정적이고 충성스런 추종자가 돼라.
좋은 목을 주시라고 기도하고 찾고 구하라. 좋은 목을 잡고 지키고 기다려라. 기회가 오면 포착하라. 그럴 힘을 먼저 비축하라. “은혜를 주옵소서. 좋은 목을 주옵소서. 기회의 길목을 잡을 힘을 주옵소서.”
좋은 목으로의 은혜로운 이동을 위해 기도하고 찾고 구하라. 그러나 장돌뱅이, 빠꼼이를 넘어 현재의 자리를 좋은 목으로 만들기 위해서도 수고하라. 그래서 누군가의 목이 되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