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CEO 십만일자리 창조한국 국민본부
110115 제4기 2회(총49회)
크리스천 CEO 멘토링
(CCM: Christian CEO Mentoring)
1부 특강: 찬송/ 기도/ 말씀과 영상/ 결심기도/ 헌금기도와 축도
(모임 전이나 후에 자원하는 분은 자율적으로 후원금을 헌금함에 드린다)
2부 포럼: 신입회원 소개/ 개인적용과 나눔
(성경구절과 메시지와 영상을 통해 깨달은 것, 적용할 것, 그리고 나누고 싶은 비즈니스와 사생활을 말하고 경청하고 지지한다)
3부 교제: 점심식사와 비즈니스 교제
(시간이 가능한 분은 식사하며 더 깊은 비즈니스 교제를 한다)
1. www.corewel.com ‘일만CEO 코아웰컴’…CCM은 비즈니스 현장의 다양한 문제에 해답이 되는 지혜의 발상을 제공합니다.
2. 2부의 소그룹 포럼 때 신입회원팀(김종화), 유통팀(남형달), SNS팀(김동복), 커피상조팀(신승하), 스마트폰팀(류대한), 사회적기업팀(황명찬)이 진행됩니다.
3. www.facebook.com의 “코아SNS” 그룹에 가입하시면 함께 SNS 서포터즈 파워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밑바닥 대중과 소통하려는 Facebook이 계속 대세입니다.
4. 7대 경제단체, “일만CEO연합”을 결성하기 위해 매주 목요아침 7시, 양재동 (주)고구려 사무실에서 준비위 모임을 갖습니다.
5. CCM 내부에서 회원끼리의 개별적인 금전거래, 협업, 동업은 상대방의 비즈니스 실체를 신중하게 따져보고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6. 다모아그룹의 기독통합의료생활협동조합이 1월중 창립대회를 갖습니다. 조합원 입회비 3만 원이며 각종 혜택을 받게 됩니다(류대한 이사 010-2940-3999)
110115 총49회 CCM “이기게 하는 관찰”(고전2:10-11)
[49회 특강 영상]
“…성령께서는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들까지도 자세히 살피시는 분이십니다”(우리말성경, 고전2:10). 하나님의 깊은 것들을 자세히 관찰하시는 성령님.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고전2:11). 하나님의 사정을 자세히 관찰해서 정확하게 아시는 성령님. 우리도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 하나님의 사정, 그리고 사람의 사정과 시장의 사정을 잘 관찰하고 파악하자.
하나님에 대한 관찰이 영성이고, 자신에 대한 관찰이 자기경영이고, 남에 대한 관찰이 리더십이고, 시장에 대한 관찰이 기업경영이다.
“그 사람이 그를 묵묵히 주목하며 여호와께서 과연 평탄한 길을 주신 여부를 알고자 하더니”(창24:21). 바른 길, 평탄한 길이 있는가 하면 굽은 길, 험한 길이 있다. 바른 길, 평탄한 길을 간구하고 그 응답여부를 유심히 관찰하라.
“요셉이 나가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라”(창41:45). 현장을 두루 관찰하는 CEO.
“그 누이가 어떻게 되는 것을 알려고 멀리 섰더니”(출2:4). 믿음, 기도, 진인사대천명, 그리고 응답관찰.
“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두목이 이백 명이니 저희는 그 모든 형제를 관할하는 자며”(대상12:32). 시대의 흐름을 관찰하는 통찰력.
“그 밤에 시내를 좇아 올라가서 성벽을 살펴본 후에 돌이켜 골짜기 문으로 들어와서 돌아 왔으나”(느2:15). 현장의 문제를 먼저 관찰한 후 추종자들 앞에 나서는 리더십.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요, 일을 살피는 것은 왕의 영화니라”(잠25:2). 하늘 상전과 세상 상전의 움직임을 잘 관찰하라. 하나님의 마음을 관찰하는 다윗(행13:220. “내 마음에 합한 사람”(a man after my own heart). “내 뜻을 다 이루게 하리라.”
“네 양떼의 형편을 부지런히 살피며 네 소떼에 마음을 두라”(잠27:23). 자기 일을 부지런히 관찰하면 육체 근로자에서 지식 근로자, 지혜 근로자로 바뀐다.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 것을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엡5:15).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살전5:21). 우리는 실패하려고 태어나지 않았다. 잘 관찰해서 되는 일만 하자.
[영상] 새 떼죽음/ 올빼미 관찰/ 물총새 관찰/ 까마귀 관찰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110106211239855&p=sbsi
연말연시,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새와 물고기 떼죽음의 이유? 지구 종말의 전조인가? 쉽고 유치하고 지나친 영해에 미혹되지 말아야 한다. 추측이 아니라 관찰이어야 한다. 제갈량의 적벽대첩, 이순신의 명량대첩을 만든 것은 지형지물에 대한 관찰력 덕분이었다. 물총새, 올빼미, 해오라기 등 탁월한 사냥꾼들은 관찰력이 좋다.
입이 크면 성공하던 시대가 있었다. 목소리가 크고 말만 잘 하면 다 통했다. 그러나 지금은 귀가 크고 눈이 커야 하는 시대다. 입은 하나지만 귀도 둘이고 눈도 둘이다. 더 잘 듣고 더 잘 보라는 뜻일 게다. 잘 들으면 지혜가 생기고 잘 보면 지혜가 생긴다. 특히 미래를 예측하기 어려운 밤일수록 올빼미의 눈을 가져야 한다. 올빼미는 지혜의 상징이다. 밤에도 앞을 꿰뚫어보는, 크고 깊은 눈을 가졌기 때문이다.
아마추어는 추측하고 프로페셔널은 관찰한다. 어설픈 추측은 실패를 낳고 꼼꼼한 관찰은 성공을 낳는다. 관찰이 승률을 높인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관찰을 싫어한다. 관찰하는 데 에너지 소모가 심하기 때문이다. 관찰력을 기르지 않는 것은 실패를 기르는 것이다. 하나님, 나, 남, 시장, 트렌드를 잘 관찰하라. 소통의 시대에는 더욱 관찰이 요구된다.
[영상] 위조품 감별/ 코카콜라병 유래/ 관찰 비즈니스
아이스크림, 와인, 맥주, 커피, 김, 컵, 그릇, 위폐, 모조품, 학위, 온도, 병아리, 진돗개 감별사. 비즈니스 감별사도 나와야 하겠다. 관찰을 넘어 감별 전문가가 돼라.
여자 친구의 몸매를 보는 순간, 코카콜라 병의 디자인이 떠올랐다. 모자를 쓴, 거울 속의 자기 모습을 보다가 연필 지우개를 연상해 냈다. 이발사의 빗질에서 질레트 면도기를 발상할 수 있었다. 보려고 하면 보인다. 외부를 꾸준히 관찰하면 내부까지 통찰하게 된다. 관찰이 비즈니스다.
정직하고 투명하면 가벼워져서 오감, 직관, 영감, 관찰력, 통찰력이 살아난다. 불량품, 불량사업, 그리고 불량인간을 관찰하고 감별하라. “관찰이 영성이고 자기경영이고 리더십이고 기업경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