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CEO 십만일자리 창조한국 국민본부
110305 제4기 5회(총52회)
크리스천 CEO 멘토링
(CCM: Christian CEO Mentoring)
1부 특강: 찬송/ 기도/ 말씀과 영상/ 결심기도/ 헌금기도와 축도
(모임 전이나 후에 자원하는 분은 자율적으로 후원금을 헌금함에 드린다)
2부 포럼: 신입회원 소개/ 개인적용과 나눔
(성경구절과 메시지와 영상을 통해 깨달은 것, 적용할 것, 그리고 나누고 싶은 비즈니스와 사생활을 말하고 경청하고 지지한다)
3부 교제: 점심식사와 비즈니스 교제
(시간이 가능한 분은 식사하며 더 깊은 비즈니스 교제를 한다)
1. www.corewel.com ‘일만CEO 코아웰컴’…CCM은 비즈니스 현장의 다양한 문제에 해답이 되는 지혜의 발상을 제공합니다.
2. 모임시간은 11:00-13:00이며, 3월 중에는 19일 모임이 있고, 4월 중에는 2일, 16일, 30일 모임이 있습니다. 그 이후에도 매월 넷째 주는 쉽니다.
3. 2부의 소그룹 포럼 때 신입회원팀(윤정길/김종화), 유통팀(황환선/김명동), SNS팀(김동복), 커피팀(신승하) 등이 진행됩니다.
4. www.facebook.com의 “코아SNS” 그룹에 가입하시면 함께 SNS 서포터즈 파워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밑바닥 대중과 소통하려는 Facebook이 계속 대세입니다.
5. 7대 경제단체, “일만CEO연합”을 결성하기 위해 매주 목요아침 7시, 양재동 (주)고구려 사무실에서 준비위 모임을 갖습니다.
6. CCM 내부에서 회원끼리의 개별적인 금전거래, 협업, 동업은 상대방의 비즈니스 실체를 신중하게 따져보고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110305 총52회 CCM “자율과 창의”(창1:26-28)
[52회 특강 영상]
성경에서 인간에게 던지는, 가장 강력한 메시지의 성경구절은 무엇일까. 구약의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고 정복하고 다스려라”(창1:28). 신약의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요3:16).
창1:26.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하나님의 자유와 창조. “다스리게 하자.” 위임과 자치(autonomy). 손이 많이 탄 병아리는 말라 죽는다. 인재는 스스로 큰다. 자율에서 창의가 나오고 큰 인물이 나온다.
창1:28.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이미 복을 받은 존재. “그들에게 이르시되.” 미션이 있는 존재. “생육하고 번성하고 충만하고 정복하고 다스려라.”
[영상] 뻐꾸기 전략/ 업둥이 생존/ 연어 여행/ 자율성 교육개정/ 자율과 창의/ 위키매니지먼트/ 자유방임 창조회사
뻐꾸기 전략: http://www.youtube.com/watch?v=4Mb0GOITRUU&feature=player_embedded
업둥이 생존: http://news.naver.com/main/vod/vod.nhn?oid=052&aid=0000125190
연어 여행: http://www.youtube.com/watch?v=zGe-txewrJo&feature=player_embedded
자율성 교육개정
자유방임 창조회사: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855254
모세의 어머니와 모세는 뻐꾸기였다. 극한 상황에서도 창1:28을 성취했다. 극한 상황에서는 남의 등에 업혀 가는 업둥이 전략도 필요하다. 믿음이 없이는 자율을 줄 수 없다.
창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자신감이 없으면 자율을 줄 수 없다.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위임과 자율과 창의. 박정희 시대의 억압과 동원. 민주화 시대의 자율과 창의. 이제 교회도 동원보다 자율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창2:19-20.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어떻게 이름을 짓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이르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일컫는 바가 곧 그 이름이라.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유지, 위임과 자율과 창의.
연어 치어의 보살핌, 그러나 성장을 위한 방류, 성장과 회귀. 인생도, 신앙도 마찬가지다. 자율을 더 많이 감당할 수 있을수록 성숙한 개인, 가정, 기업, 국가이다.
뻐꾸 기는 남의 둥지에 알을 방치한다. 연어 새끼는 바다로 방류된다. 송아지가 방목되기도 한다. 방치, 방류, 방목이 꼭 나쁘지만은 않다. 손이 많이 탄 병아리는 말라 죽는다. 인재는 스스로 큰다. 자율에서 창의가 나오고 큰 인물이 나온다. 박정희 시대의 특징은 강제적인 동원이었다. 그렇게 해서 생산성을 높일 수 있었다. 획일적인 통일벼. 그러나 지금은 풀어놓는 자율의 시대이다. 창의는 자율의 자식이다.
양어 장 연어에게는 살진 편안함이 있을지라도 치열한 자기 스토리가 없다. 바다 연어에게는 성공과 실패의 영광스럽고 아픈 자기 스토리가 있다. 인생도, 사업도, 신앙도 차별적인 자기 스토리를 만드는 과정이다. 우리 각자가 더욱 자기다워지면서 깊이 하나님을 신뢰하고 기꺼이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 곧 우리 각자의 자기실현과 신앙이 아름답게 동행할 수 있어야 하겠다.
자율 과 창의의 기업. 한 때, 인재 허브였던 구글의 핵심 인재들이 페이스북으로 옮기고 있다. 페이스북의 자율과 창의가 구글을 능가하기 때문이다. 이제 교회도 6일 중심이어야 한다. “예배당으로 오지 말고 세상 속으로 가라. 거기서 바르게 잘 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