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강자는 자신이 강자임을 알고 있고 자신의 강함을 강화할 방법도 안다. 정치인을 뽑아도 자신의 강함을 강화시켜줄 정치인을 뽑는다.
대체로 약자는 자신이 약자임을 잘 모르고 자신의 약함을 없앨 방법도 잘 모른다. 정치인을 뽑아도 강자의 강함을 강화시켜줄 정치인을 뽑기도 한다.
약자의 편에서 약자를 위해 일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약자가 강자의 편에 설 때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강자와 약자는 자신의 상태를 오래 존속시키게 되는 것 같다.
댓글 0
트랙백 0
trackback address
http://corewel.com/wp-trackback.php?p=2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