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는 기회입니다. 영적인 위기이든, 도덕적인 위기든, 관계적인 위기이든, 경제적인 위기든 위기는 기회입니다. 평범한 내 인생의 종지부를 찍어줄 기회가 위기 속에 숨어 있습니다.
밤이 깊을수록 별이 더 빛납니다. 위기가 심할수록 주님을 향한 갈망은 더 커집니다. 갈망이 클수록 응답은 더 커집니다.
위기 앞에서 주저앉든지, 위기 앞에서 도약하든지, 그것은 우리의 선택입니다. 주님이 회복시키시지 못할 위기는 없습니다. 위기의 돌파구는 우리의 기도입니다.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께 부르짖으리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시리이다”(시86:7).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시120:1).
도저히 회복 불가능한 실패 앞에서 우리는 영혼의 위기, 인격의 위기, 인생의 위기를 겪습니다. 그러나 실패가 클수록 회복되고자 하는 갈망도 큽니다.
그래서 위기가 기회입니다. 누구나 위기를 겪지만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그 사람이 성공자요, 승리자요, 지도자입니다.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 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케 하셨도다”(시4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