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CCM / 6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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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03 제6기 5회(총87회) 크리스천 CEO 지혜경영 멘토링(CCM)

1부 특강: 찬송/ 기도/ 말씀과 영상/ 헌금기도와 축도(모임 전이나 후에 자원하는 분은 자율적으로 후원금을 헌금함에 드린다)

2부 포럼: 신입회원 소개/ 개인적용과 비즈나눔(1부 특강을 통해 깨닫고 적용할 것, 그리고 나누고 싶은 개인 비즈니스와 개인 생활을 말하고 경청하고 지지한다)

3부 교제: 점심식사와 비즈니스 미팅(함께 식사하며 더 깊은 비즈니스 교제를 한다)

1. CCM은 비즈니스 현장의 다양한 문제에 해답이 되는 지혜의 발상을 제공합니다…‘일만CEO 코아웰컴’ www.corewel.com

2. 2부 소그룹포럼 때 신입회원팀(김종화), 사업팀(황환선), SNS팀(김동복)이 진행됩니다. 각 팀장은 팀원에게 발언기회를 골고루 더 주시길 바랍니다.

3. CCM 내부에서 회원끼리의 개별적인 금전거래, 협업, 동업은 상대방의 비즈니스 실체를 신중하게 따져서 개인책임 아래 진행해야 합니다. <일만CEO연합> 운영위에 의해 검증된 공동사업이나 협력사업 이외의 개별사업 참여도 개인책임입니다.

4. CCM은 신천지, 안상홍, 구원파 등 이단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다단계, 방판과도 무관합니다. 그리고 지역색, 정파색도 없도 없습니다.

5. 1인CEO 및 소자본CEO 중심의 <일만CEO연합>은 경제7단체로 전진합니다. 일만CEO연합 정회원 가입을 원하시는 CCM일반회원은 운영위 조직위원장(김정율 010-5497-6603)의 추천 받으시길 바랍니다. “1만 1인CEO, 1만 비즈교회, 10만 일자리, 경제 7단체”

6. <일만CEO연합> 사업은 비즈코디위(위원장 김종화 010-3041-4050)의 1차 검토와 운영위의 2차 검토를 거쳐 개별사업, 협력사업, 공동사업으로 추진됩니다. 아이템과 비즈니스 소개는 먼저 비즈코디위원장의 추천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7. 2012년 <일만CEO연합>은 토요CCM 지혜경영 멘토링, 회원간 비즈코디, 비즈교회 모델확립에 중점을 둔다. 비즈교회 세미나가 한국교회의 성령운동, 연합운동, 부흥운동의 기폭제가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8. 일만CEO연합 정회원 입회비 10만 원: 국민은행 378801-01-056674(김종화 일만CEO연합)

120303 총87회 CCM “실패와 성공”(잠24:16)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잠24:16).

[영상] 실패의 교훈/ 실패의 미학/ 실패의 KFC/ 실패의 징후

굳이 산전, 수전, 공중전을 다 겪을 필요가 없다. 배우고 깨닫기 위해 실패를 경험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크게 성공하기 위해 크게 실패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실패의 밑바닥에서 뼛속을 파고드는 냉기를 굳이 맛봐야 할 이유는 없다.

실패를 없애고 성공을 쌓아가는 불패 CEO가 되려면 버릴 것을 버리고 되는 것만 골라야 한다. 될 듯한 것, 그럴듯한 것, 좋아 보이는 것, 괜찮아 보이는 것을 버려야 진짜 되는 것이 나타난다. 아무것이나 붙잡으면 안 된다. 되는 것을 골라잡아야 한다.

*일만CEO 공동목표*
∎일만CEO연합은 사회적으로 일자리 창출모델을, 교회적으로 비즈교회 개척모델을, 내부적으로 회원 권익모델을 제시하고 확산시킨다. ∎“일자리 창출, 교회 창출, 회원권익 창출” ∎ “일만CEO, 일만교회, 십만일자리, 경제7단체”

*일만CEO 실행전략*
∎좁혀서 깊게 하고 깊게 해서 넓힌다. ∎거의 다 만들어진 것에 얹혀간다. ∎이미 되어 있는 것들을 커뮤니티 생태계로 엮는다. ∎먼저 유통 중심에서 벤처 중심, 제조업 중심 등으로 다변화한다.

*일만CEO 운영위원회*
∎영성 공동위원장: 김종남 ∎비즈교회 공동위원장: 이민영,김종남 ∎비즈코디 공동위원장: 김종화 ∎조직 공동위원장: 김정율 ∎대외협력 공동위원장: 최창손 ∎문화 공동위원장: 김동복 ∎사업 공동위원장: 황환선 ∎창업 공동위원장: 이봉재,이종수 ∎창업 지도위원장: 황명찬

*일만CEO 정회원 가입비 납부명단*
∎권영민,김정율,김종남,김종화,배향기,이민영,이종수,정원철,정재선,최윤림,최창손…

*일만CEO 인사이트*

*진리는 아니지만 기반이 없는 소자본 창업CEO라면 곰곰이 생각해볼만한 “한 줄 CEO팁”

정보의 공유가 다양한 구성원들을 하나로 묶어준다.
뜻을 같이 하는 동지가 되고 일을 같이 하는 동업자가 된다.
고품질이 추종자를 만든다. 고급화가 최고의 마케팅이다.
나 자신을 최고로 가꾸어라. 최고는 최고를 알아본다.
롱테일과 VVIP, 투 트랙을 밟으라.
정보는 활용해야, 결단은 실행해야 가치가 있다.
날카로운 칼도 갈아야 한다. 똑똑해도 배워야 한다.
칼은 물로 갈지 않고 돌로 간다. 사람은 고난으로 단련된다.
땀은 배신하지 않는다. 노력을 이기는 천재는 없다.
비틀거리지 않고 정상에 오르는 길은 없다.
항상 긴장하라.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
한 발 물러서면 열 발 물러서게 된다.
한 가지를 해내면 열 가지도 해내게 된다.
두려운 것이라도 해 보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새 것은 늘 저항에 부딪힌다. 첫 저항을 뚫어내라.
너무 많이 준비한다는 것은 믿음이 없다는 것이다.
안 된다고 믿든지, 된다고 믿든지 믿는 그대로 된다.
해서는 안 되는 것이 있다. 불가능한 이유를 대는 것이다.
결단이 굳세면 반드시 도움이 나타나고 방법이 나타난다.
비즈니스는 전쟁이다. CEO는 결과로 말한다.
이익을 내지 못하는 CEO가 나쁜 CEO다.
유능한 CEO는 “그 사람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를 묻는다.
리더십은 인기를 얻는 게 아니라 성과를 내는 것이다.
카리스마 리더십도, 자애로운 리더십도 성과를 내야 비로소 빛난다.
약점 없이 무난한 것이 아니라 특정한 강점이 있다는 것이 성과를 낸다.
돈을 만들어내는 비즈니스가 진짜 비즈니스다.
매출이 있기까지는 아무 것도 안 일어난 셈이다.
이익이 없는 도덕은 도덕이 아니다.
돈을 버는 능력이 가장 중요한 재산이다.
남을 돕기 위해 돈을 벌지 말고 돈을 벌어서 남을 도우라.
옳다고 늘 현명한 것은 아니다. 더 현명해져라.
홈런을 치려고 하지 말라. 번트를 대듯이 단타를 치려고 하라.
너무 큰 그림을 그리지 말라. 그리는 중에 세상이 다 바뀐다.
시야를 더 좁혀라. 더 작게 시작하라.
성공은 계단을 오르는 것이다. 엘리베이터는 오지 않는다.
최초라고 우쭐대다간 얼어 죽는다. 해가 뜬 후에 진입하라.
1등 쥐는 쥐덫에 걸리고 2등 쥐는 먹이를 먹는다.
고름은 피가 되지 않는다. 버릴 것은 버려라.
썩은 감자는 남도 썩게 한다. 골라내어라.
생각이 혼란스러우면 인생도 혼란스럽다. 방황하는 생각을 다잡으라.
제대로 생각하고 관찰하면 이미 절반은 이긴 것이다.
자주 많이 하는, 반복적인, 습관적인 생각이 나의 현실을 창조한다.
자신을 잘 챙길수록 자신을 존중하게 되고 남도 존중한다.
나를 보듬고 다독이고 먹이고 챙기는 것, 이것이 사회공헌의 첫 걸음이다.
쉽고 잘 하는 일을 하다 보면 몇 년 후 어려운 문제도 풀려 있다.
어려운 일을 어렵게 붙들고 풀지 말고 쉬운 일을 쉽게 붙들고 풀어라.
참깨가 만 번 굴러도 호박이 한 번 구르느니만 못하다. 남의 시스템을 타라.

“우린 어디로 가고 있지? 정상!” “일만CEO, 일만교회, 십만일자리, 경제7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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