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높아도 넘어가는 사람이 있고 강이 깊어도 건너가는 사람이 있다. 남이 못한다고 나도 못하는 것이 아니다. 나만이 해낼 수 있는 것이 있다. 내가 집중해야 할 그것이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