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만CEO 십만일자리” 창조한국 국민본부
101127 제3기 12회(총44회)
크리스천 CEO 지혜경영 멘토링
(CCM: Christian CEO Mentoring)
1. www.corewel.com ‘일만CEO 코아웰컴’…CCM은 비즈니스 현장의 다양한 문제에 해답이 되는 지혜의 발상을 제공합니다. 우리 CCM은 다단계가 아니며 다단계를 후원하지 않습니다.
2. CCM 정회원 가입서와 회원 비즈니스 소개서를 작성해 주시고 CCM카페(http://cafe.daum.net/300CEO)에도 가입하시고 활동해 주세요.
3. 다양한 영역본부를 조직하기 위한 첫 출발로 2부의 소그룹 포럼 때, 컨텐츠본부(유형오: 김동복, 김정완, 김평진, 박경호, 박동민, 손인종, 손정일…)를 가동합니다.
101127 총44회 CCM “반복의 중독성”(눅18:1-7)
[44회 특강]
원한에 사무친 과부와 사람을 무시하는 재판관. 참으로 어려운 팀워크.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눅18:3). 강렬하게, 반복적으로 요구.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눅18:4). 일정 시간, 상당한 시간이 지나야 반응한다.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눅18:5). 과부는 반복의 기적을 경험할 수 있었다. 우리의 믿음과 기도, 삶과 경영은 반복이어야 한다. 천 년을 하루 같이, 오랜 반복으로 세상을 경영하시는 하나님. 한 번에 한 시간씩 3번 반복기도하신 예수님. 우리도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반복하는 충성.
[영상] 거위 문어발
[영상] 살쾡이 점프
[영상] 자전거 천재
끌어 모은다고 다 내 것이 아니다. 큰 흐름을 관찰하는 중에, 되는 일을 잘 골라서 집중반복하자. 살쾡이가 얼마나 집중반복했으면 하늘의 비둘기를 잡아챌까. 프로 바이크 선수, Danny Macaskill, 24세. 12년간의 반복연습. “나는 절대로 다치지 않는다”는 자기 긍정과 치열한 반복훈련. 그가 벌어들일 예상수입은 수백억 원.
[영상] 반복 노랫말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ew.html?cateid=1026&newsid=20081007125039611&p=sbsi
[영상] 반복 음료광고
[영상] 이에반 폴카
[영상] 리버 댄스
짧고 반복적인 노랫말과 영상이 주는 중독성. 바나나걸의 ‘미쳐 미쳐 미쳐’는 117회 반복. 핀란드 4인조, Loituma의 핀란드 전통노래인 이에반 폴카. 아일랜드의 전통 탭댄스인 River Dance는 15년간 1만회 이상 공연, 전 세계의 2,200만 관객 동원.
일곱 형들이 다 집안에 있을 때에도 여덟째 다윗은 아버지의 몇 양을 치면서 맡은 현장 일에 충실. 그는 사울 왕의 전용 악사가 될 정도로 수금을 잘 켜고, 한 방에 골리앗을 때려눕힐 정도로 돌을 잘 던지는 손기술. 삼상 17:40, 48-49.
“이에 저가 그 마음의 성실함으로 기르고 그 손의 공교함으로 지도하였도다”(시78:72). ‘by the skillfulness of his hands’(KJV). 정밀한 손기술. 반복을 통한 숙달. 반복은 나를, 남을, 하나님을 중독시킨다.
비전, 사명, 가치, 목표가 다 중요하지만 반복 실행과 반복 마케팅은 더 중요하다. 어떤 것을 시작하는 앞심도 중요하지만 뱃심, 뚝심, 뒷심을 더 중요하다.
볼록 렌즈에 햇빛을 계속 모아 결국 종이를 태우듯이 강렬한 반복이 난제를 해결한다. 반복은 연습이다, 인내다, 숙달이다, 기적이다. 발레리나 강수진의 찌그러진 발, 김연아의 1천 번 엉덩방아.
반복하는 것이 전략, 마케팅, 문화, 생활, 신앙이다. 복음의 반복적인 이해, 묵상, 선포, 전달이 신앙이다. 다 새 것을 찾는 빠꼼이, 장돌뱅이가 되고 싶어 하지만 지루함을 이기지 못하면 이룰 수 없다. 지루하기만 한 반복이 아니라 강렬한 반복이어야 한다. 자전만 하는 반복이 아니라 공전하는 반복이어야 한다. 시대적인 변화의 큰 흐름을 읽는 중에 되는 일을 골라서 집중반복하라.
반복은 자신을, 남을, 하나님을 중독시킨다. 반복하는 사람이 충성하는 사람이고 상을 받는 사람이 된다. 우리의 기준은 나를 위한 최대 이익이 아니라 남을 위한 최대 서비스다. 주되 반복해서 주면 나중에 넘치도록 받는다.
